충남 홍성군, 합계출산율 도내 군 단위 2년 연속 1위… 다자녀 지원 정책 주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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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창 기자]=충청남도 홍성군이 도내 군 지역 합계출산율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충남일보와 중부매일 등 지역 언론이 전한 이 소식은 홍성군이 다자녀 가정 지원, 임산부 혜택 확대, 보육환경 개선 등 저출생 대응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온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예산군은 다자녀 가구 대학 입학 축하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충남 각 자치단체가 자구적인 출산 장려 복지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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