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의료·요양 아우르는 통합돌봄 체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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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09:49 36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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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창 기자]=대전 중구가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강화에 본격 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지난 27일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열고 올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실행계획을 심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사회복지, 보건, 의료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회의에서는 지속 가능한 지역 돌봄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이 집중 검토됐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재가돌봄: 안전한 일상생활을 위한 다양한 재가 서비스 제공

보건·의료: 건강한 노후를 위한 의료서비스 확대

통합판정: 통합판정조사를 통한 돌봄 전달 체계 고도화

민관협력: ·관 및 전문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

지속가능성:·관 돌봄체계 구축으로 서비스 지속 공급 기반 마련

 

중구 관계자는 "이번 실행계획은 정부형 돌봄 연계사업과 중구 특화사업을 결합한 구조로, 일상생활 지원부터 의료·건강 관리까지 돌봄 전반을 포괄한다"고 밝혔다. 취약한 어르신과 장애인이 익숙한 생활 공간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중구통합돌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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