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주민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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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창 기자]=충남 예산군은 봉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사업 주민위원회의를 열었다. 충남형 공동생활홈은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립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거·돌봄 서비스를 결합한 모델이다. 탈시설화 흐름에 발맞춰 충남도가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지역 주민과 복지기관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이번 위원회가 열렸다.
한편 태안군 안면도노인복지관은 이달 회원 2,000명 등록을 달성해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 태안 지역에서 복지관이 어르신들의 주요 사회참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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