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민선 9기 첫 기업 투자유치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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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창 기자] =대전시가 K-바이오 대표 기업과 민선 9기 첫 기업 투자유치의 결실을 맺었다.
대전시는 21일 알테오젠과 투자유치 협약을 맺었다.
차세대 바이오베터 등을 연구·개발하는 알테오젠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기업으로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에 글로벌 바이오 생산 기반의 전초기지를 구축한다.
알테오젠은 총 2,532억 원을 투자해 유성구 둔곡지구에 원료 및 완제의약품 제조시설을 신설하고, 135개 신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대전시는 기업의 원활한 투자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는 한편, 인공지능 기반 미래 성장 전략과 연계해 바이오산업을 적극 육성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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