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지역경제 활력 더한다

profile_image
2026-07-28 10:42 24 0 0 0

본문

[송인창 기자] =대전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1,800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에는 기업 수요가 높은 일반 경영안정자금지원 규모를 상반기보다 200억 원 늘린 1,000억 원으로 확대했다.

 

자금별 지원 규모는 경영 운영에 필요한 일반 경영안정자금 1,000억 원 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하나은행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특화 협약보증 400억 원 부지 매입과 시설 투자를 위한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 250억 원 원자재 구매 등 제품 생산을 위한 구매조건 생산지원자금 150억 원이다.

 

특히 하반기부터는 고액 기부 기업인 나눔명문기업과 성평등가족부가 인증한 가족친화 인증기업을 우대금리 적용 대상에 추가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

또한 지난 20IBK기업은행과 업무협약을 맺음에 따라 IBK기업은행을 통해 경영안정자금을 신청하는 기업은 최대 1%의 추가 금리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하반기 신청은 27일부터 시작하며, 자금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신청방법: 온라인

(http://www.djbea.or.kr/) 사업공고 공고명(검색 : 자금명 입력) 상세보기(사업신청)

 

중소기업육성자금1.png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

적용하기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