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 관련 콩고민주공화국 및 우간다 여행경보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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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25분전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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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창 기자] =외교부는 최근 에볼라바이러스병이 확산되고 있는 콩고민주공화국 일부 지역에 여행금지를 발령할 예정이며 우간다 전역에 대해서는 5.21. 10:00부로 기존 2단계 여행경보를 특별여행주의보로 상향 조정했다.

 

금번 에볼라바이러스병이 최초 발발해 사망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에는 여권정책협의회 심의 등 필요한 절차가 완료되는대로 여행경보 4단계를 발령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외교부는 우간다를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은 방문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우간다에 체류중인 우리 국민들은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외교부는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 현황을 예의주시하며 여행경보 추가 조정 필요성 등을 지속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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