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애인의 날 슬로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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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13:19 4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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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창 기자]=보건복지부는 4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올해 슬로건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으로 확정했다.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하는 기본적인 삶을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전·충청권 각 자치단체와 복지관은 이 슬로건에 맞춰 기념행사, 인식개선 캠페인, 문화공연 등을 준비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운전연습장을 조성해 올해 83명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했고,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조청기를 행정복지센터 4곳에 설치하는 등 일상 속 장애인 편의를 높이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오는 20일에는 유성구에서도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_KV.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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