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보건소에서도 대학병원급 AI 진료, 전국에 AI 진료지원 도구 보급한다
2026-08-10 11:13
4
0
0
0
본문
[송인창 기자] =정부는 국무총리 주재 제12차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AI 기본의료 전략’을 확정하고, ‘국민 AI 건강비서’ 도입 등 일상에서 체감하는 디지털 의료 혁신 사업에 관한 범정부 AI 기본의료 전략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 어려운 의료 정보의 일상 언어 번역: 이해하기 어려운 처방전 및 검진 결과를 AI가 알기 쉬운 언어로 해석해 제공
○ 맞춤형 건강 가이드 지원: 개인별 건강 데이터를 분석하여 질병 예방 및 맞춤형 건강관리 가이드 제공
○ 진료정보 공유 체계 마련: ‘나의 건강기록(PHR)’ 기반으로 병원 간 진료기록 및 의료영상(CT·MRI 등) 공유망 구축
○ 중복 검사 불편 해소: 병원 이동 시 CD 복사 및 중복 재검사의 번거로움을 줄여 환자 편의성 제고
정부는 이번 정책을 통해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AI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