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농업기술센터, 시민과 함께하는 ‘미라클 베이킹’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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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1:46 11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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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창 기자]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쌀 소비 촉진과 가루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대전 시민 대상 미라클 베이킹; 우리 쌀빵 마스터과정을 616일부터 714일까지 총 5회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디저트 시장의 경향과 우리 쌀 가공 기술을 접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가루쌀을 활용해 건강하면서도 감각적인 제과·제빵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가루쌀과 일반 쌀가루의 차이점 및 우리 쌀의 올바른 이해 최신 경향을 반영한 제과·제빵 실습으로 구성된다.

 

실습 메뉴에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휘낭시에 어니언올리브 포카치아 쌀 시오빵 상하이 버터떡 흑미검은깨 쌀빵 등 다양한 메뉴가 마련돼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교육은 대전농업기술센터 내 가공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대전에 주소를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24명으로 521일 오전 10시부터 527일 오후 4시까지 대전광역시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 선발한다.

 

선발 결과는 529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게시 및 개별 문자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효숙 대전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가루쌀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며 쌀 빵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최신 유행을 반영한 메뉴 보급을 통해 우리 쌀 소비가 확대되고 건강한 식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농업기술센터 베이킹.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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