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실버복지센터,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지원으로 『꽃보다 시니어 나들이 Day』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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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실버복지센터는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의 지원과 밀알복지재단의 주관으로
『꽃보다 시니어 나들이 Day 시즌3』를 진행해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문화체험의 시간을 제공했다.
[신재훈 기자] 정릉실버복지센터는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의 지원으로, 밀알복지재단 주관 아래
포페런츠와 스프링어게인(나나스)이 협력한 『꽃보다 시니어 나들이 Day 시즌3』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오전에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헤어·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하여
단정하고 환한 모습으로 새로운 변신의 시간을 마련했다.
오후에는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과 보험재무설계사(FSR) 봉사자가 어르신들과 짝을 이루어
서울스카이로 나들이를 떠나, 이야기를 나누며 세대 간 교류와 정서적 소통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벗어나 사회와 소통하며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에너지와 자존감을 회복할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를 위해 함께 협력한 포페런츠와 스프링어게인(나나스)은 메트라이프의 사회혁신 지원사업인
‘인클루전 플러스(Inclusion Plus)’를 통해 선발된 사회혁신기업으로, 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하루를 한층 더 특별하고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 주었다.
행사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나들이를 나와 정말 즐겁고 새로운 경험이었다.
몸도 마음도 한층 젊어진 기분이다. 좋은 하루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릉실버복지센터 김병래 센터장은 “이번 나들이는 단순한 외출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타 세대와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이러한 뜻깊은 시간을 지원해주신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릉실버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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