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큰장터 개최
2026-09-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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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창 기자] =대전광역시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시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직거래 장터를 연다.
대전시는 오는 9월 22일(화)부터 23일(수)까지 이틀간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2026년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큰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시민들이 신선하고 안전한 제수용품과 지역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품목이 마련된다. 주요 판매 품목은 다음과 같다.
○ 판매 품목: 배, 사과, 버섯, 대추, 건어물 등 제수용품 및 전통식품
○ 행사 일시: 2026년 9월 22일(화) ~ 9월 23일(수), 09:00 ~ 18:00
○ 행사 장소: 대전시청 1층 로비
○ 문의처: 대전광역시 농생명정책과 (042-270-3813)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수한 품질의 지역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지역 농가 및 상생 발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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