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본문
[송인창 기자]=대전 교육 현장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발걸음이 이어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7일과 28일 이틀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대전 서부 관내 초·중학교 및 서구·유성구 고등학교 업무 담당자 3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기초학력 부진, 교육 복지 지원 대상 등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개별 사업 중심 지원만으로 해소하는 데 한계가 있어, 학생 수요에 맞는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세종시에서도 세종시는 지난 25일 드림스타트 사례가정 아동과 부모 등 44명을 대상으로 '2026년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하는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댓글목록0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