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와 산업을 잇는‘2026 대전바이오교류회’
3시간 5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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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창 기자] =대전시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와 연계한‘2026 대전바이오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연구자가 참여하는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의 정기학술대회를 활용해 지역 바이오기업의 우수기술과 연구성과를 알리고, 기업·연구자·투자자 간 공동연구 및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대전시와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지난해 4월 ‘대전 바이오산업의 발전 및 학회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정기학술대회의 대전 개최와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승찬 대전시 미래전략실장은 “대전은 우수한 연구역량과 혁신적인 바이오기업을 함께 보유한 도시”라며 “이번 교류회를 통해 지역기업의 기술력을 국내외 연구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연구성과가 기업의 기술혁신과 새로운 협력으로 이어지는 산·학·연 교류 기반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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