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39개 복지관 한자리에…대전형 통합돌봄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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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1:15 3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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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은 지난 23일 대전 중구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전시 및 3(사회·노인·장애인복지관) 39개 복지관과 함께 ‘2026년 사업 설명회 및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김제선 중구청장, 고내봉 대전시사회복지관협회장, 윤경환 대전시노인복지관협회장, 이명순 대전시장애인복지관협회장, 김형식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김현채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장, 이진희 대전시사회복지사협회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소통과 교류의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왔다. 이번 행사도 3종 복지관의 주요 사업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과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은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소중한 동반자라며 이번 자리가 화합과 교류의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자리가 39개 복지관의 현장 경험과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통합돌봄 협력체계를 더욱 단단히 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2026대전형 통합돌봄의 원년을 맞아 시민 중심의 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인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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